"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430이주메이데이(보신각 2시)에 함께 했습니다. 이주메이데이에선 비용절감의 논리 속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하시는 이주노동자 분들의 노동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만났습니다. 쉽지 않은 싸움 이지만 다 같이 춤추고 노래하며 즐겁게 이주메이데이를 채워가시는 모습을 보며 노동자의 현실은 어두워도 더 나은 삶이라는 권리를 위한 행동은 희망찬 것임을 새삼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