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4월 30일 5시에는 광화문 고공농성장에 연대했습니다.

고공농성장에선 촛불 이후에도 대선주자들과 사회가 말하지 않는 비정규직 정리해고 노동악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식고공농성에 들어가신 6분의 노동자 분들을 만났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매일 스스로의 건강과 행복을 갈아넣으며 불안정하게 노동해야 하는 노동자들의 삶을, 먹고 살기 위해 스스로 곡기를 끊어야만 하는 모순으로서 외치고 계셨습니다. 지지행진과 약식문화제를 진행하며, 청년학생들의 연대가 정부와 기업의 귓구멍에 그 분들의 목소리를 꽂아넣을 확성기가 되기를 바랐던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