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430청년학생투쟁문화제 저녁7시 청계광장 여성/평화/노동에 대한 청년학생들의 권리선언에 함께 했습니다.  

노동 양육 몸과 성, 다방면이 여성들을 힘겹게 하지만 그럼에도 더 강하게 주체적 권리를 찾아갈 여성들의 권리선언.

사드가 도둑배치되고 전쟁위협이 드높아져 가지만 그럼에도 이 땅에서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가야 함을 외치는 권리선언.

재벌과 기업의 배를 불리기 위해 (청년)노동자들을 과로사/과로자살 산업재해로 내몰 수는 없음을, 우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싸워나갈 것임을 외치는 권리선언에 함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오늘 함께 외친 이야기들은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문제와 꼭 닮아 있었습니다. 노동자들의 문제 해결하기 위한 목소리들 계속 이어나갑시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