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세계 산재노동자의날을맞아 2017  살인기업 선정식에 다녀왔습니다!

노동자로서의 지위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감정적 물리적 안전장치 하나없는 노동조건에 내몰려있는 현장실습생들,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인력부족으로 늘 사고위험에 노출돼있는 집배노동자들, 목숨이 위협받는 위험한 노동을 하면서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중공업 노동자들,그리고 업계관행이란 이름으로 용인되는 극단적 과로로 고통받는 it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당 업계의 문제들을 외치고 변화를 촉구하는 활동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희도 앞으로 계속될 활동도 관심 있게 바라보며 함께 힘을 더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