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세월호 단원고 학생들이 1000만 촛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원칙들에 대해서 중요한 이야기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모두가 하나입니다. 더 이상 이러한 죽음은 반복되어서는 안된다고, 이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여기는 마음 또한 모두가 하나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