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나를 바꾸고 모두를 함께 바꿔왔던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170415_세월호 3주기 추모 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세월호 단원고 학생들이 1000만 촛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원칙들에 대해서 중요한 이야기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모두가 하나입니다. 더 이상 이러한 죽음은 반복되어서는 안된다고, 이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여기는 마음 또한 모두가 하나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