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따블리는 공장의 작업대, 새로운 제도를 세우는 사람,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실천적 지식인이라는 의미로 자유와 혁명의 나라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에따블리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노동법, 경제이론, 경제사, 노동운동사, 기업경영분석, 노동상담, 조사연구방법론, 정세분석, 이슈토론, 페미니즘, 노동자간담회 등 시대에 필요한 실천적, 비판적 지식을 학습합니다."

"에따블리는 공장의 작업대, 새로운 제도를 세우는 사람,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실천적 지식인이라는 의미로 자유와 혁명의 나라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에따블리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노동법, 경제이론, 경제사, 노동운동사, 기업경영분석, 노동상담, 조사연구방법론, 정세분석, 이슈토론, 페미니즘, 노동자간담회 등 시대에 필요한 실천적, 비판적 지식을 학습합니다."


[에따블리학교 아카이브] 

일시 : 2017봄학기. 2017년 5월 13일 14:00 ~ 16:00

장소 : 이화여대 인문관 101호

제목 : 장미대선 이후, 복지정책은 빈민들에게 장미를 줄 수 있는가

내용 : 김태훈 사회진보연대 정책교육실장님이 강연해주셨습니다. 정권 교체를 이룬 대선 직후 첫 주말에 열린 강연이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시대에 박근혜 정부의 증세 없는 복지는 실패하였습니다. 경제적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빈민들은 거리로 내몰렸습니다. 새정부가 만들어갈 복지 정책은 무엇이 되어야할지 관련해서 건설적인 강연을 들었습니다.

강연 속기록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이메일 administrator@rodos.kr이나 페북 메시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